DNS
사람이 읽을 수 있는 도메인 이름(www.google.com)을 컴퓨터가 이해하는 IP 주소(142.250.196.4)로 변환해주는 시스템입니다. 흔히 "인터넷의 전화번호부"라고 비유합니다.
왜 필요한가?
- 사람은 숫자로 된 IP 주소를 기억하기 어려움
- 컴퓨터는 도메인 이름으로 직접 통신할 수 없음
- DNS가 이 둘 사이를 연결해주는 역할
DNS 조회 과정
사용자가 www.google.com 입력
↓
1. 로컬 캐시 확인
(브라우저 → OS → 라우터)
↓ (없으면)
2. Local DNS 서버에 질의
(보통 ISP가 제공)
↓ (없으면)
3. Root DNS 서버
→ ".com은 여기서 찾아봐"
↓
4. TLD DNS 서버 (.com 담당)
→ "google.com은 여기서 찾아봐"
↓
5. 권한 있는 DNS 서버 (Google 소유)
→ "IP는 142.250.196.4야"
↓
6. 결과를 캐싱하고 반환
DNS 레코드 종류
| 레코드 | 설명 |
|---|---|
| A | 도메인 → IPv4 주소 |
| AAAA | 도메인 → IPv6 주소 |
| CNAME | 도메인 → 다른 도메인 (별칭) |
| MX | 메일 서버 지정 |
| NS | 네임서버 지정 |
| TXT | 텍스트 정보 (인증 등에 사용)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