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개키
암호화와 복호화에 서로 다른 키(공개키, 개인키)를 사용하는 비대칭 암호화 방식입니다.
핵심 구조
[공개키 - Public Key] → 누구에게나 공개
[개인키 - Private Key] → 본인만 보관
암호화: 평문 + 공개키 → 암호문
복호화: 암호문 + 개인키 → 평문
주요 특징
| 항목 | 내용 |
|---|---|
| 키 개수 | 2개 (공개키 + 개인키) |
| 키 배송 문제 | 없음 (공개키는 공개해도 무방) |
| 속도 | 느림 (대칭키 대비) |
| 대표 알고리즘 | RSA, ECC |
활용 1 - 암호화 통신
A가 B의 공개키로 암호화 → B만 개인키로 복호화 가능
→ 제3자가 가로채도 복호화 불가
활용 2 - 전자서명
서명: 개인키로 서명 생성
검증: 공개키로 서명 검증 → 송신자 인증
실사용 예시
| 사례 | 내용 |
|---|---|
| HTTPS | 대칭키를 공개키로 안전하게 교환 |
| JWT | RS256 알고리즘에서 개인키 서명, 공개키 검증 |
| SSH | 서버 접속 시 공개키 인증 |
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실제 데이터 암호화는 대칭키로 하고, 그 대칭키를 교환할 때만 공개키를 활용하는 방식을 주로 사용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