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RN
인터넷에서 자원의 위치와 상관없이 이름으로 영구적으로 식별하는 URI의 하위 개념입니다.
구조
urn:isbn:04514505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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urn NID NSS
(네임스페이스) (실제 식별자)
| 요소 | 설명 | 예시 |
| urn | URN임을 나타내는 고정 scheme | urn |
| NID | 네임스페이스 식별자 | isbn, uuid, ietf |
| NSS | 실제 자원 식별값 | 0451450523 |
실사용 예시
| 예시 | 설명 |
urn:isbn:0451450523 | 책의 ISBN 번호 |
urn:uuid:550e8400-e29b | UUID로 자원 식별 |
urn:ietf:rfc:2141 | IETF RFC 문서 |
URL vs URN
| URL | URN |
| 식별 방법 | 위치(주소) | 이름 |
| 자원 이동 시 | 링크 깨짐 | 영구 유효 O |
| 사용 빈도 | 매우 흔함 | 거의 안 씀 |
| 예시 | https://example.com/book | urn:isbn:0451450523 |
URN이 잘 안 쓰이는 이유
URN으로 자원을 찾으려면
→ URN을 실제 위치(URL)로 변환하는 리졸버(Resolver) 필요
→ 인프라 구축 복잡
→ 현실적으로 URL 사용이 훨씬 간편
URN은 자원이 어디로 이동해도 영구적으로 식별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지만, 실제 접근을 위한 인프라 복잡성으로 인해 실무에서는 거의 URL을 사용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