포트 포워딩
외부에서 들어오는 특정 포트의 요청을 내부 사설 IP의 특정 포트로 전달하도록 공유기에 설정하는 기능입니다.
왜 필요한가?
NAT 환경에서 외부 → 내부 접근 기본적으로 불가
→ 공유기가 어느 장치로 전달할지 모름
포트 포워딩으로 규칙 지정
→ "이 포트로 오면 저 장치로 보내"
→ 외부에서 내부 장치 접근 가능 O
동작 방식
[설정]
공인 IP:8080 → 192.168.0.5:8080 으로 전달
[외부 요청]
외부 사용자 → 203.0.113.1:8080 접속
→ 공유기가 NAT 테이블 확인
→ 192.168.0.5:8080 으로 전달 O
실사용 예시
| 용도 | 외부 포트 | 내부 IP:포트 |
|---|---|---|
| 웹 서버 | 80 | 192.168.0.5:80 |
| HTTPS | 443 | 192.168.0.5:443 |
| 게임 서버 | 25565 | 192.168.0.10:25565 |
| SSH | 22 | 192.168.0.5:22 |
포트 변환도 가능
외부 포트와 내부 포트를 다르게 설정 가능
203.0.113.1:9000 → 192.168.0.5:8080
→ 외부는 9000포트로 접속
→ 내부 서버는 8080포트로 수신
보안 주의사항
포트 포워딩 = 외부에서 내부로 구멍을 뚫는 것
→ 불필요한 포트는 열지 않기
→ 사용 후 설정 제거
→ 내부 서버 보안 강화 필수
포트 포워딩은 집에서 마인크래프트 서버, 웹 서버 등을 외부에 공개할 때 흔히 사용하며, 공유기 관리자 페이지(192.168.0.1)에서 설정할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