패리티
데이터 오류를 검출하고 복구하기 위해 원본 데이터로부터 연산하여 생성하는 추가 정보로, RAID-4/5/6에서 사용됩니다.
핵심 특징
- XOR 연산으로 생성: 나머지 디스크 데이터를 XOR하면 패리티 값이 됨
- 디스크 1개 장애 시 나머지 디스크와 패리티로 손실 데이터 복구 가능
- 미러링 대비 적은 디스크로 내결함성 확보 (용량 효율 약 67~80%)
- RAID-4: 패리티를 전용 디스크에 저장 → 병목 현상 발생
- RAID-5: 패리티를 여러 디스크에 분산 저장 → 병목 해소
- RAID-6: 패리티 2개 사용 → 디스크 2개 동시 장애까지 복구 가능
핵심 정리
스트라이핑의 성능 이점을 유지하면서 내결함성을 추가하는 핵심 메커니즘입니다. 쓰기 시마다 패리티를 재계산해야 하므로 쓰기 성능에 오버헤드가 발생합니다.